원래 이때쯤이면 D -100이라 컨텐츠 쏟아져야 하는데 존나 조용함.


전력 분석 제대로 하는 새끼들도 전무하다 시피하고 그나마 하는 새끼들도 친홍명보파  VS 반홍명보파로 나뉘어서 같은 주제 놓고 얘기하는데도


180도 달라서 뭘 믿어야 할지 모름.


쇼트트랙이랑 비슷한 점도 있는게 홍명보 생각하면 좃됐으면 좋겠고.


손흥민 라스트 댄스라서 선전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는거 같고.


무튼 이런 저런 악재가 있다보니 예전만큼 열기가 안 생기는듯.


이대로면 딱 밀라노 동계 올림픽 꼬라지 날듯 ㅋㅋㅋ


5-0으로 깨져도 아무도 신경 안쓰는 그림.


반대로 16강 올라가도 그러거나 말거나 예전같이 거리 응원 같은거 없이 각자 하이라이트 쇼츠만 대충 쳐보고 관심 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