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차준환 41만
최가온 현재 16.4만
최민정 15만
김길리 10만
심석희 7만
하계
안세영 42만
신유빈 34만
오상욱 32만
안산 24만
황선우 14만
김제덕 11만
우상혁 10만
김예지 9만(난리났었던 사격선수)
임시현 6만
여서정 2만
은퇴한 선수들
김연아 150만(은퇴 이후 개설)
김연경 152만
윤성빈 55만
이상화 40만
곽윤기 27만
김아랑 19만
손연재 28만
박태환 3만
가온이 상승추세로는 25만은 올해 충분히 넘길거 같음
특이한게 올림픽 끝난지 한달됐는데 지금도 계속 상승중이라는거
이번 동계올림픽이 제티비씨 덕분에 국내반응 개망한거 치고 상승추이가 너무 괜찮음
30만명 넘으면 대박이겠네. 신유빈 오상욱 파리 스타들이 그정도니까
볼수록 아깝긴해 jtbc단독중계만 아니었음 에휴 그래도 선방했넹 근데 오상욱이 의외로 별로 안높네? 파리올림픽때 난리나지않았어?광고도 많이찍고
원래 10만이었는데 파올때 20만명이상 모은거임. 그때 팔로워가 지금 2만명정도 줄어들어서 지금 저정도.
박태환 전라도빨이 약빨에 주저앉았네
스타성이 워낙없잖아 김연경 김연아 빼면 올림픽독점아닌시절 이상화 이런애들도 다 백만안됨 유일하게 김연경이 180만까지 갔었고
김길리 10.4 최가온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