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차준환 41만

최가온 현재 16.4만

최민정 15만

김길리 10만

심석희 7만


하계

안세영 42만

신유빈 34만

오상욱 32만

안산 24만

황선우 14만

김제덕 11만

우상혁 10만

김예지 9만(난리났었던 사격선수)

임시현 6만

여서정 2만



은퇴한 선수들


김연아 150만(은퇴 이후 개설)

김연경 152만

윤성빈 55만

이상화 40만

곽윤기 27만

김아랑 19만


손연재 28만

박태환 3만




가온이 상승추세로는 25만은 올해 충분히 넘길거 같음

특이한게 올림픽 끝난지 한달됐는데 지금도 계속 상승중이라는거

이번 동계올림픽이 제티비씨 덕분에 국내반응 개망한거 치고 상승추이가 너무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