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랩을 끼는거 진심 고구마다
와 첨에 삼각고리 빼는것도 빡세고
그나마 하나는 삼각고리에 검은 플라스틱 빼다가 깨졌다
조올라 안들어가는 스트랩고리 손톱깎이 손잡이로 벌려가며
간신이 구겨넣었는데
어?
시발 스트랩이 아래를 향하고있네?
다시 다 빼고 그짓거리를 다시 하고나니까
손톱끝 다 작살나고 카메라 고리는 다 긁히고
아주 지랄 쌩쇼를 했다
근데ㅋㅋㅋ
스트랩이 짧다ㅋㅋㅋㅋㅋ
난 어깨걸만한 스트랩을 생각하고 샀건데
목에거니까 명치까지 오네? ㅋㅋㅋ
일일히 따져가며 이거저거 둘러보다 마지막에 맘에드는게 나와서
길이도 확인안하고 질러버린거였다ㅋㅋㅋㅋ
아ㅅㅂ ㅠㅠㅠ
스트랩 끼웠다 뺐다 할 일 많으면 픽디자인 앵커가 참 좋음.
A&A가 불친절한 건 맞음. 플라스틱 헤라 얼마나 한다고....
저거 어깨 한쪽에 걸면 괜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