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X발 우리는 우리만의 길을 간다

올림푸스 미국 세일즈 마케팅 담당 임원 무라타 아키와의 인터뷰임.

핵심 내용은

0. 풀프 안간다. 계획도 없다.

1. 우리는 즌-통적으로 원래 작은 카메라 만들어온 업체다. 50년 넘게 지났지만 아직도 올림푸스 카메라 철학은 마이타니님께서 남기신 노트에 따르고 있다. 마이타니 충성충성 경박단소+신뢰성 충성충성
2. 사진사들도 찍고 싶어하는 사진 스펙트럼이 넓다. 우리는 실내 스포츠나 인물사진 말고 아웃도어, 자연 사진 찍사들을 주 타겟으로 본다.
3. 아웃도어 자연 사진 찍는 사람들도 존나 큰 시장인데 우리의 작고 가볍고 부담없는 장점이 극대화되는 곳임.
4. 작고 가벼운데 더해서 우리는 물 한 시간 동안 부어가면서 신뢰성 테스트한다.
5. 경쟁사들이 더 큰 고급 풀프 미러리스 시장에 집중하면서  작은 고급 카메라 시장은 오히려 비었다. 개꿀.

https://www.imaging-resource.com/news/2018/12/12/a-full-frame-olympus-not-just-no-but-heck-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