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초보자를 위한 책이 읽기 쉬워서 읽으면서 조작법 보려고 매뉴얼보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는거시야요.
카린이 너무너 혼란스러운거시야요.
댓글 9
결국 기계 잡고 주무르면서 이거저거 해 봐야 빠르긴 함. 근데 사실 뭐 없어. 초점을 어떻게 꽂을 것인가, 화이트밸런스와 노출(의 3요소)을 어떻게 주무를 것인가, 저장은 어떻게 할 것인가, 화면에는 무엇을 띄우고 무엇을 안 띄울 것인가, 이런저런 기능이 있는데 켤 것인가 끌 것인가, 그러기 위해서 뭘 누르고 돌려야 하는가, 이런 것들뿐이거든.
⠀ㅂㅂ⠀(vexatious)2018-12-31 20:20
답글
그래서 어제는 그냥 일단 나가서 찍어본거시야요. 뭔지도 모르고 셔터눌렀지만 재밌었던 거시야요. 물론 손은 없어지는 줄 알았지만...
익명(211.226)2018-12-31 20:23
답글
뭐 손에 익을 때까지는 메뉴얼이고 책이고 집어치우고 Auto나 P로 놓고 되는 대로 찍어보는 것도 전혀 나쁘지 않음. 그렇게 찍어도 니 몸이 카메라 쓰는 동작을 기억하게 될 거고, 자동모드도 죄다 공돌이들 월급 줘 가면서 갈아가지고 만든 거니까.
⠀ㅂㅂ⠀(vexatious)2018-12-31 20:27
기계 켜놓고 매뉴얼끼고 같이 보면 좀 더 너으려나
익명(211.226)2018-12-31 20:25
답글
당연하지
⠀ㅂㅂ⠀(vexatious)2018-12-31 20:31
기계켜놓고 하나씩따라해보면 젤정석이고 빠르고 정확하겠지만..재미가없으니
그냥찍다가 모르는거나오면 찾아봐 ㅋㅋㅋ 그게재미쯤 - dc App
결국 기계 잡고 주무르면서 이거저거 해 봐야 빠르긴 함. 근데 사실 뭐 없어. 초점을 어떻게 꽂을 것인가, 화이트밸런스와 노출(의 3요소)을 어떻게 주무를 것인가, 저장은 어떻게 할 것인가, 화면에는 무엇을 띄우고 무엇을 안 띄울 것인가, 이런저런 기능이 있는데 켤 것인가 끌 것인가, 그러기 위해서 뭘 누르고 돌려야 하는가, 이런 것들뿐이거든.
그래서 어제는 그냥 일단 나가서 찍어본거시야요. 뭔지도 모르고 셔터눌렀지만 재밌었던 거시야요. 물론 손은 없어지는 줄 알았지만...
뭐 손에 익을 때까지는 메뉴얼이고 책이고 집어치우고 Auto나 P로 놓고 되는 대로 찍어보는 것도 전혀 나쁘지 않음. 그렇게 찍어도 니 몸이 카메라 쓰는 동작을 기억하게 될 거고, 자동모드도 죄다 공돌이들 월급 줘 가면서 갈아가지고 만든 거니까.
기계 켜놓고 매뉴얼끼고 같이 보면 좀 더 너으려나
당연하지
기계켜놓고 하나씩따라해보면 젤정석이고 빠르고 정확하겠지만..재미가없으니 그냥찍다가 모르는거나오면 찾아봐 ㅋㅋㅋ 그게재미쯤 - dc App
할줄 모르면 올림푸스 강의 ㄱㄱ
아 맞아 with olympus 근데 이번에는 무슨 렌즈 이야기하길래 신청 안 함 ㅋㅋ
용어같은거 봐도 모르겠고 그래서 걍 막들고 찍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