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쓸거면 엠5막둘이나 엠십막둘이나 별로 못느낀다고 그냥 엠십막둘 쓰면 된다는데..


사실 소니 a6000도 봤고 a5100도 봤고한데 올림푸스 특유의 클래식한 외관 + 색감에 끌려서 거의 확정을 지었습니다. + 렌즈선택폭이 넓다기에


사실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처음 입문부터 돈을 조금 더 들여서 엠십막삼이나 엠오막둘으로 시작하는게 좋을런지..? 사실 저같은 막눈이가 보기엔 막삼이랑 막둘이랑 차이도 잘 모르겠고 m5랑 m10이랑 차이도 잘 모르겠어서 가격을 생각해서 엠십막둘이냐 아니면 조금도 상향치느냐라..


우선 찍고 싶은 사진은 기본적으로 풍경 인물 + 개인적으로 동물을 키우는데 이 동물들이 소동물들(파충류, 어류, 절지류)인데 얘네들은 딱 사진에 꽉차는 느낌으로 찍는게 개인적으로 이쁜거 같아서 이런사진들을 찍고 싶은데 기본 번들 + 파나소닉 14mm + 20mm 단렌즈로 가면 초반엔 충분할런지 궁금하네요


올림푸스에서 타 브랜드로 넘어가라는 충고도 다 받을테니 어떤 조언 충고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