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왕자림이 최정우는 진심이였고
공주영을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아니다
그냥 정이든거다 이런 말하던 연붕이들 많았는데

이번에 당구장 가자는데 공주영생각만 하는 왕자림보면
트라우마는 진작에 사라졌고
최정우보고 부끄러워하는거보다 공주영한테 부끄러워하는
장면이 더 기깔나게 귀엽노 ㅋㅋㅋ


이래서 연애는 긴가민가해야되고 밀당을해야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