얹혀 사는 주제에 부부가 매일 밤마다 싸우느냐고 애새끼가 깰정도인데 그 집안 어른들은 오죽하겠음?이웃집에서 그러면 따지고라도 들지 집안 사정 헤아려 주냐고 암말도 안하고 7년을 그리 살았는데 정신병 안 난게 다행임.
동생이니깐 정신차리겠지..정신차리겠지하고 받아준건데 7년을 참다가 지 애 패니깐 쫓아낸거지 걍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