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크리스마스가 예전에 고3때 퀸꺼 영화보고난후에 조지마이클이 사후추모곡에서 젤 잘했다는 얘기때문에 그거때문에 목소리도 좋아서 결국 조지마이클의 라스트크리스마스 ㅈㄴ 좋아하고 그랬는데, 라스트크리스마스가 자꾸 영화 러브스토리에서 올리버가 죽어가는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서, 눈과 함께한 눈이라는 가장 어린아이적이고 아름다운 요소를 통해 계속 전개를 해가면서 따뜻하게 키스하고 사랑을 하는게 정말 좋았어 사랑을 한가면 미안하지않아도 된다는말에 진짜 많이 울었어
실제배역인 라이언오닐은 생각보다 배역에 비해 바람둥이였는데, 그래도 서프라이즈에서는 거짓말이겠지만, 누군가를 너무 사랑해서 정말 바람둥이얐지만 그 여자에게 구애를하였지만, 그 여자가 거절하였는데 그 여자가 정말 힘들고 병원으로 응급실에 호흡기를 달고 갔을때 눈물을 흘리며 좋아한다고 결혼하자해서 결국 승낙했데 그리고 죽어서 무덤앞에서 울면서 그게 라스트 러브스토리가 된거래 창작은 영화를 보고 영감을 가지는 창작욕이 아니야 창작은 있는그대로의 감정이야
그리고나서 실제인성으로 ㅈㄴ 쓰레기였지만 그 배역에서만큼은 서로에게 키스하는 장면이 감성으로써 꽃처럼 화르륵 감싸고 결국 안쪽까지 감싸면서 장식했어
그런 라스트 크리스마스를 볼때마다 자꾸 눈이 생각나고, 그런 요소적 해석이 생각나고, 그런 마지막 크리스마스에 모든걸 장식하겠다는 의미가 느껴져 결국 조지마이클은 그렇게 크리스마스에 자신의 곡처럼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죽었지 그 누구보다 목소리도 아름다우셨던 분이시지
누구는 내가 슬픈사랑을해서 아름답다 심오하다 하지만, 그냥 나라서 그냥 이렇게 표현하는 나라서 그냥 다용서되는거야 너가 사랑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