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이야기인데

내가 그렇게 붙었는데 대학교 면접타령 하길래 가봤더니

면접 끝나고 교수님이 내 이름 불러서 아는척 하더라

개 꼴통이어서 원래 대학 갈곳이 없었는데

담임 선생님이 진로상담좀 하더니 추천해준 대학이었거든

이런 경우는 돈이라도 받고 나같은 꼴통 입학시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