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고 아직 미필 인생 거의망햇는데

밖에도 못나가고 학교도 20살때 

자퇴하는바람에 삼수해서 늦게들어오고

그렇다고 학교가 가까운것도아니라서 25~30km걸리고

이번주까지 시험인데

보강수업때는 안가도됨?진짜 학교갈때마다 현타가 많이옴

물론 밖에 사회는 ㅈㄴ힘들겟지만 일단 난 집앞 밖에도 자주안나가고 집에만있어서 정신병 있는거같은데 병원부터 다니는게

맞는거같은데 보강수업때 학교안가도되지?진짜 학교갈때마다

1시간반에서 2시간 걸리는거 생각하면 너무 답답하고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