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하위 지거국 4년제 중퇴하고 집 가까운데서 거의 최저받는 알바인생살다가 진짜 시발 더늦기전에 회사 들어가야할거같아서 전문대 알아보는데 화학쪽 가서 제약, 바이오 공장 들어가려고하거든..
인생목표가 고졸, 중졸도 하는 완전 쌩몸 갈아서 하는 공장 안가는거랑 기숙사, 밥주는 공장가는거임.. 상여금같은것도 있으면 좋겠음.. 용역의 삶은 절대안됨..
지금 걱정인게
1. 바이오폴리텍이랑 인하공전 화공과에서 고민중임 (둘다 기숙사들어가야함)
주변에서 전문대라도 서울, 수도권에 가야한다는 말이 많음
(수도권 전문대 다녀서 괜찮은 회사 간 지인이 취업을 지방 쪽에 하더라도 무조건 서울, 수도권 전문대 다녀야한다고 적극적으로 조언해줌)
근데 인터넷에선 정유나 다른쪽 생각안하면 바이오 폴리텍 가는것도 경쟁력있다고들 해서 고민임
2. 현시점 화학과 개좆망해서 무조건 전기쪽 가야한다고 말 해주는 사람들도 몇있어서 갈팡질팡함. (이 말해준건 전기쪽 일하는 사람들임. 자기지인들 건너들은 정보)
근데 전기는 어려운만큼 일자리도 다양하게 많고 세분화 되어있어서 밥은 벌어먹고살겠지만 너무 치열한거같아서 마음이 화학쪽으로 기울긴하는데 아직 원서접수 전이라 되게 고민됨.
하 시발.. 진짜 최종학력 문과고졸빡통새끼 막차타야함.. 부모님들 주름은 늘어나고 곧 은퇴하시는데 더이상 이따구로 살면 진짜 삶이 비참해질거같다.. 사회물 좀 먹은 졸업생 형님들있으면 조언 좀 해주셈..
막차떠났다 게이야, 이미 늦었다같은 나쁜말만 하는 댓글은 자제해주셈..
그냥 4년제 전기가서 전기기사 따면 좋겠지만 그러기엔 너무 늦었네 막막하겠노... - dc App
공장이라도 들어가서 밥벌어먹고살려면 2년제 공대쪽 전공 있어야할거같다.. 평생 용역인생 살고싶지않음..
일단 뛰어라
뛰어야함.. 운동도 해야함
난 24에 들어갔는데 인생망함.그리고 화학은 망한거 맞다 - dc App
바이오랑 제약쪽은 공장들 꽤나 지어지고있는것같은데 24에 전문대 어디 들어가서 인생 왜 망한거임? 얘기좀해주셈
전문대 절대 가지마셈 고졸보다 대기업 잘간다고 바이럴하거나 물귀신작전으로 너한테 추천하는새끼들 ㅋㅋㅋ 지굼 2학년2학기 대기업무새들 조취못하고 학교에서 병신 교수뒷담이나 쳐하는게 현실임
여물어병신새끼야 우리나라는 공대쪽 전공, 경력 없으면 좆소공장 정규직 취업도 못해
화학공 갈 거면 울과대 가는 게 맞긴 하지. 근데 그거 아니면 전문대는 전기, 기계 빼고는 갈만한 공대가 그닥 없는데 나는 뒤져도 화학공 갈 거다 <- 울과대 그거 아니어도 된다 <- 전기, 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