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고 장남인데 부모님이 계속 대학 가라고 하셔서 억지로 갓는데 존나 적응 못해서 1학기끝나고 2학기 오늘 개강하고나고 바로 휴학했는데

원래는 자퇴하려다 집쫓겨날려고해서 일단 학교가 가는데만 30km에 갈때마다 스트레스받고 아는사람도 1도없고 ㅈㄴ불편함 ㅇㅇ 과도 잘못왓고

그래서 자퇴는 안하고 2학기 휴학할동안 돈좀 벌려고 휴학했는데 우리 부모는 극대노하면서 애비는 같이 살지도않는데 애미가 다 꼰질러서 전화로 ㅈㄴ뭐라하고

애미는 버럭 소리지르면서 당장 짐싸고 집나가서 니혼자 알아서 쳐살아라 니 꼴보기싫고 니이제 안볼거니까 짐싸고빨리나가라 이러는데 이게 그렇게 큰 잘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