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제는 4년제, 전문대 이런 구분이 의미가 있나 싶다.


다 똑같이 취업 힘들고, 결국 빨리 현장 들어가서 경력 쌓는 게 답인 것 같음.




내 주변 보면 4년제 다니는 애들은 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졸업해도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


반대로 전문대나 고졸로 바로 현장 간 애들은


벌써 경력 3~4년 차 돼서 월 300은 찍더라.




공부 오래한 내가 이상한 건가 싶고,


가끔은 진짜 ‘뒤처지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을 때가 있음.


이게 바로 도태되는 기분이라는 건가 싶다.




요즘 세상은 스펙보다 타이밍이 중요한 듯.


누가 뭐래도 먼저 경험 쌓고, 손에 잡히는 기술 있는 게 최고야.


나중에 학력은 따라잡을 수 있어도, 경력은 못 따라잡음.




결국 남들보다 빨리 움직인 사람이 이기는 거고,


늦게 깨닫는 사람은 그냥 뒤에서 구경만 하게 되는 구조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