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제는 4년제, 전문대 이런 구분이 의미가 있나 싶다.
다 똑같이 취업 힘들고, 결국 빨리 현장 들어가서 경력 쌓는 게 답인 것 같음.
내 주변 보면 4년제 다니는 애들은 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졸업해도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
반대로 전문대나 고졸로 바로 현장 간 애들은
벌써 경력 3~4년 차 돼서 월 300은 찍더라.
공부 오래한 내가 이상한 건가 싶고,
가끔은 진짜 ‘뒤처지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을 때가 있음.
이게 바로 도태되는 기분이라는 건가 싶다.
요즘 세상은 스펙보다 타이밍이 중요한 듯.
누가 뭐래도 먼저 경험 쌓고, 손에 잡히는 기술 있는 게 최고야.
나중에 학력은 따라잡을 수 있어도, 경력은 못 따라잡음.
결국 남들보다 빨리 움직인 사람이 이기는 거고,
늦게 깨닫는 사람은 그냥 뒤에서 구경만 하게 되는 구조인 듯.
ㅋㅋ 긁?
주변에 좋은 학벌이 없으시나 봅니다 공장이나 중소 들어가서 5년 굴러도 세후 200 중후반 받지만 중견기업급 신입이 세후 250 넘게 받습니다
내가아는애들은 4년제졸업하자마자 월300후반받던데?
니가 아는4년제가 씹지잡이겠지 ㅋㅋ
대기업 사원증이나 인증해 병신아 ㅋㅋㅋ 설마 전문대 찬양하면서 대기업 못간건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