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봉도 평범하고 분위기도 나름 고만고만한데 워라벨을 진짜 사장이 나서서 최대한 챙겨주는 분위기라 일도 안빡세고 좋은듯 나 같이 욕심 없으면 이런 삶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집값 생활비 교통비도 아끼고 계획대로 살면 30살쯤엔 1억 좀 넘게 모을듯
오 부럽노 컴공 할만했음?
말이 컴공이지 사실상 코딩 깔짝에 서버/네트워크 같은거 위주로 봤음 난 나름 재미도 챙기고 소소하게 학창시절 보낸 거 같음 나의 삶에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