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는 가고 싶은 학과고 일반대학은 간호쪽.


전문대는 합격했고 일반대학은 아직 안 나왔습니다.


붙으면 좋겠지만 일반대학이 차타고 2시간에 주변에 논, 밭, 축사가 끝입니다. 간호 빼고 내세울 게 없어요


전문대도 상관없지만 부모님은 가까운 대학을  더 원하십니다.


말할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그냥.. 끄적여 봤어요.


전문대 가면 인생 망한다 뭐한다고 하지만...

확신이 없어 여기다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