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인아 중 한 곳 공대 1-2학기 하고 휴학 후 군입대해서 이제 전역까지 1달 남은 상황임. 근데 말하자면 좀 긴데 여러가지 이유 중 일단 경제적인 문제+ it관련학과인데 코딩, 개발 이쪽 적성 안맞기도 하고 미래 안보여서 얼마전에 수시2차 접수 중이길래 넣어놓고 기다리는 중. 고등학교도 특성화 나와서 전기기능사랑 머시기 2,3개 따놓은 베이스는 있음. 붙으면 집 근처 대학 전기과 내년부터 다니려 하는데 주위에선 다 나중에 후회한다며 말리기는 함. 학벌은 평생 간다느니 하는데, 어차피 이 학교에서 학점 바닥 깔아주면 취업도 안될텐데 무슨 의미인가 싶음. 걍 2년 열심히 다니면서 산기 몇 개따고 학점 4.x맞추고 좋은 기업 생산직 가고싶은데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