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화공과 쳐가면 바이오회사 식품회사 제약회사 가스회사 정유회사 석화회사 등등 다 갈 수 있는데 왜 굳이 바이오학과나 식품학과 쳐가서 선택할 수 있는 진로의 폭을 본인 스스로 좁히는 거임? 진짜 이해 안됨


반도체과 같은 경우도 이해 안되는게 그냥 전기전자 쳐가면 반도체회사도 갈 수 있고 어느 산업이든 공무직도 할 수 있고 일반 장치산업 오토메이션도 갈 수 있는데 왜 굳이 반도체라고 특정된 학과 쳐가는거임? 뭐 해당 학교 해당 학과가 특정한 회사랑 제휴나 협약 맺어서 그 회사에 쉽게 갈 수 있는 체계 있는 특이케이스면 몰라도 아무짝에도 메리트 없는 경우면 대체 왜?


걍 공대는 전기 전자 화공 기계 중 고르면 된다

나머지는 아류고 메리트 없으니까 가지좀 마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