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 가니까 줄서고 학우회 따라갔다..


근데 뭔 통지서를 주더니 학우회비 35만원 입금하래..


그거 안내면 서물함 못쓴다 그리고


게시판에 이름 올린다 온갖 협박을 하더라..


난 뭣도 모르고 냈음..


개강날..? 선후배가 처음보는데 맞담배에 술먹으러 가잔다


엠티? 안가면 과제 내준다 안가도 돈내라 이럼. 


어떤놈은 엠티비 내고 안갔음.. 계속 못살게 굴거든..


중간기말? 다찍어줘도 못외워서 컨닝페이퍼만듬..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하주자면..


공부잘하는놈 보다는 교수하고 


친한얘들 학우회들이 취업잘했음..


졸업하고 취업못한얘들 편입한다는얘들 온갖 얘들이 있지만..


다들 죽지않고 연애하고 결혼하고 잘산다..


여기서 좋은답변 기대하지마..


여기전통이 전문대생들 까는거니까..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