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똑같은 노동시간을 가지고도

대우도 연봉도 처참히 낮은데 들어가니 일년일하다 그만두는게 태반

그러다 똑같은데 또 들어가고 반복

평생 뭐먹고 살지 고민하다 결국 공무원이나 준비할까 고민하고 

남들 중고딩때 열심히 노력해서 대기업가고 공기업가서 거기서 커리어 쌓아서 좋은 직장으로 이직하든 뼈를 묻든 

그런삶을 살때 

뭐 먹고 살지 죽을때까지 고민해야하는게 좆문대의 숙명이다 

여자면 솔직히 시집이라는 마지막 탈출구라도 있긴한데

남자는 가족 부양할 능력안되면 평생 결혼은 꿈도 못꾸는거지 지금이야 뭐 젊고 친구많고 게임이나 하고 그러다 죽으면 된다고 하지만

기억해라 노년의 삶이 훨~씬 길다 

50넘어서도 텅빈집에 들어가서 게임이나 하면서 혼자 집에서 있을래?

한번 사는 인생 그래도 인간이 몇천년간 행복에 가깝다고 느껴진 길을 걷는게 맞는거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