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년제 대학 기계학과를 다니다가 2학기에 휴학했습니다. 솔직히 대학에서 뭘 배우고자 할지도 몰랐고 무엇보다 취업면에서 인서울이나 저보다 더 높은 대학에 있는 사람들을 이길 자신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곤 4개월 정도 해경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부딪혀봐야 안다지만 해경은 평가가 너무 박하더라고요. 공무원 중 월급은 탑이지만 수명 깎아 돈 번다는 말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전문대를 가서 대기업 생산직을 해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지만서도 어차피 둘 다 힘든 근무환경이라면 돈이라도 훨씬 많이 주는 생산직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게 좀 많습니다. 우선, 전문대를 간다면 가까운 경남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추천할만한 곳이 있을까요? 과는 기계쪽으로 생각중입니다. 울과대가 아웃풋이 좋다고는 하는데 2년제 전문대와 3년제 전문대의 차이가 있을까요? 폴리텍보다는 그래도 전문대를 가 졸업하는게 낫나요?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해경순경 출신 해경이 적성에 맞지 않으면 힘든데 그럭저럭 적성에 맞으면 돈도 많이 주고 괜찮음 특히 육지근무만 하는 부서가 있는데 신의직장이 아니라 신이 숨겨놓은 직장일 정도록 대만족
지잡 4년제 기계과도 적응못해서 관뒀는데, 전문대 전화기과를 어떻게 따라잡을려고? 전문대 전화기과 나온다고 대기업생산직 들어가는게 아니라 거기서 공부잘한애들만 들어감 얘네들은 인서울대학 마지노선만큼은 공부한애들인데? 너는 이리 저리 핑계만 너무 대는거 같다 돈=노력이랑 정비례함 전문대나온다고 다 대기업생산직 가는거 아니야 거기서 탑인애들만 들어감 그리고 좆소 생산직은 팔짤리고 손짤리는 그런곳이고
딱히 대기업을 전문대에서 탑인 애들만 가진 않는데..ㅋㅋ 허수 제외하고 대략 상위 3-40%까지는 어렵지 않게 간다고 봄
학점 3.8이었습니다 단순 적응을 못한게 아닌 취업의 길이 안보여서 휴학했습니다 - dc App
적응못한게 아니고 인서울이랑 비빌 자신이 없어서 휴학했다는거 아니야 전문대 30-40퍼 내 들면 대겹생산직가고 출석만 잘해도 학점 잘준다 그리고 ㅈ소생산직 팔짤린다는데 요즘은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돼서 안짤린다 물론 ㅈㄴ게 힘들도 ㅈㄴ적게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