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평가도 아니고 절대평가화되서 등급제로 대학가고 수시로 대학가는 쉬운시대에

인서울도 못가서 전문대밖에 못가는애들은 대체 뭘까?

초중고때 보나마나 디시나 하고 게임이나 존나게 했겠지 

뭐 노는게 나쁜건 아닌데 놀땐 놀더라도 지 앞가림은 해야지 학생의 앞가림 = 공부

적어도 스무살넘으면 앞으로 남은 몇십년은 뭐 먹고 살지는 고민해야하는게 인간아닐까 싶다 

솔직히 전문대 

진짜 잘풀려봐야 대기업 생산직인데 이것도 사실 반에서 몇명 들어가지도 못함

대부분은 좆소로 들어가거나 영업직으로 가는게 현실

그러다 마흔쯤에 똑같은 고민 또 하고 있음 지금 회사 짤리면 뭐 먹고 살아야지 싶은 

그냥 전문대 오지말고 일찌감찌 공무원이나해서 적어도 직업걱정은 없이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