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만 19세고 수능 망함 어쨌든 트레이너쪽으로 진출하려는데 현재 한국 헬스 트레이너는 사실 학력이 전혀 상관이 없음 좀 쳐줘도 생활체육지도사 2급이라고 정상적인 지능가진 사람이면 몇개월 안에 딸수 있는 자격증 정도?

근데 그래도 전문대를 나오려는 이유가 뭐냐면
체육학과 학사를 받아야만 혹은 그에 준하는 전문성을 갖춰야만 딸 수 있는 1티어 자격증인 '건강운동관리사'가 있음

이거 받으면 그냥 체육업계에서는 상위 5%내 전문성을 가진거로 취급됨

그래서 오히려 4년제 체육나오는거보다 2년 더 빨리 학사수여받고 자격증 공부하는게 오히려 나같은 좀 부족한 애들한텐 더 이득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쪽으로 전문대 나오려 하는데

인간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는 말이 있잖아.....전문대 체육과애들 좀 그렇냐? 솔직히 나도 현재 매우 부족한 사람이지만 운좋게 집안은 나름 좋아서 노는 사람에 대한 이미지만 있지 실제로 경험은 안해봄

물론 그쪽 사람들을 무시하는건 아니야 내 목표에 방해가 될 수도 있으니까 걱정되는 것 뿐

장글 읽은 게이 있으면 고맙고 댓글 달아준 게이는 너무 고마울 거 같다 댓글좀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