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금 24살에 막 군대전역한 사람입니다.. 원래 사관학교 다니다가 다리 다쳐서 자퇴함.. 올해 수능 봤는데 머리도 굳고 생각보다 조져서.. 저 3개중에 생각중인데
전문대 간호학과면.. 아마 두원 공대(파주)나 서영대(파주) 정도 생각하고 있고
조기취업계약학과는 가천대나 한국공대 생각중이고
공무원은 군대에서 경력 쌓은게 있어서 경력직 공무원 9급으로 볼것 같습니다..
흠 솔직히 말해서 이 나이먹고 말하긴 뭐하지만(여러 의미로..) 사관학교에서 못 즐겨본 캠퍼스라이프? 이런것도 좀 궁금하지만
24살이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주변 친구들이 취업준비 할때에 좀 밀리는 느낌도 없잖아 있습니다..
하 여러가지 고민이 많은데 혼자서 생각하다 도저히 안되서 적어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고졸전형
읽어보니까 학교 캠퍼스 라이프 하고싶은거 같은데 조기취업학과는 1학년때나 조금 놀까..?MT,과팅,체육 대회 그런건 없음 학교 다니랴 과제하랴 실습도 병행해야 되고...그닥 님이 원하는 학교생활이 아닐거에요 간호학과는 남자가 얼마 없긴 하지만 캠퍼스 라이프는 다 할수있고 교육과정을 무난히만 따라오면 간호사면허는 취득률이 99였나90이였나
간호학과 가서 연애도 하고 애들이랑 어울리고 20대처럼 좀 살아보세여 너무 고민하지말고 24살에 취업준비해서 뭐 다 대기업 갑니까~친구들이 어디 취업 한다고 해서 밀릴게 있나요 조기취업학과든 간호학과든 졸업만 하면 직장은 프리패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