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재능대 입학후 자퇴 20살 입대
22살전역후 23살 인하공전 토목과 입학 학점 3점초 무자격증 토익830 졸업후 25살 충북대 토목과 경쟁률 4대1인가 문닫고 편입함 가서 공부 안하고 놀다가 3학년1학기 2.1맞고 1년휴학 휴학중 중견 품질관리 취업함 적성에 맞는거 같긴한데 학사따고싶어서 26살 다시 복학 3학년2학기 열심히 해보자 다짐 4년제 공부가 쉽나 전문대에서도 안하던 공부를 결국 못따라감
미적 화학 물리 수업 못따라가니 결국 전공도 못따라감 전공은 영어로 수업해서 더 하기싫음 그대로 자퇴 27살
결국 전문대졸 무자격증, 토익도 다시봐야하는데 귀찮아서 이력서 난사후 100명따리 반도체중소 품질보증팀 입사 연봉 3100 이것도 중견 품질경력 6개월 쇼부쳐서 겨우받음 처음에 2800주려했음 중견 품질에서 3200받았는데 걍 쭉 다닐걸 후회중 공부 아니다 싶으면 최소한 것만하고 대기업은 꿈도꾸지말고 좆소나 만만한 중견가서 경력쌓고 이직해라 나는 결국 27살 전대졸 경력6개월짜리 병신이됨
남들은 27살이면 대졸 사원1년차거나 초대졸사원 2~3년차 일텐데 후회중 27살부터 반도체 품질 다니다가
지금 29살 위산기 + 산안산기 + 토익750 만들었고 이직 준비한다 품질은 전문대졸은 웬만하면 화공쪽 공장이 일자리많더라 선택했으면 밀고가는게 좋은거같다 후회하지말고 전문대 갔으면 취업할건지 편입할건지 딱 정해서 준비 빡쌔게 해라 나는 열심히 살아본적이없어서 지금 삶도 만족하고 4년제 1년다녀본것도 경험이라 자위하면서 살아간다
편입 공부 토익 말곤 어케함? - dc App
토익으로 갈수있는 곳만 넣었고 국립대만 썼었음 전공실기는 자격증 공부를 븅신마냥 이론위주로 했어서 그거 바탕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