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졸 전형으로 대기업 뚫는게 얼마나 꿀인데 그것도 못하고 전문대생 끼리의 경쟁에서도 도태돼서 그 밑의 회사도 못들어간게 전문대를 가서 인생 망한거라고 혼자 스스로를 위안하면서 갤에서 자존감 채우는 중 ㅋㅋ

전문대에서 상위 40%만 찍으면 대기업 갈 스펙 충분히 나오고 이게 얼마나 개꿀인데 이걸 못함 ㅋㅋㅋ

취업을 해본 적이 없으니 직종도 몰라서 '전문대는 생산직만 가는거 아님?'

'품질관리가 뭐임? 사무직임?' 이지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