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데 전자과 3년제 다니고 있습니다.
반수 준비해서 1학년 2학기에 휴학하고 수능 봤지만 작렬히 전사해서 조기복학 신청했습니다.
졸업학점 바껴서 이번년도 1년 다니고 군대 갔다와서 1년 다니면 졸업하면 24살인데
편입 준비하는게 나을지 바로 취업하는게 나을까요?
아직 학점은 4.1
수학 2~3등급, 영어 3등급은 나왔습니다. 국어는 도저히 못해먹겠어서 수능 다시 보진 않을거 같아요.
전문데 전자과 3년제 다니고 있습니다.
반수 준비해서 1학년 2학기에 휴학하고 수능 봤지만 작렬히 전사해서 조기복학 신청했습니다.
졸업학점 바껴서 이번년도 1년 다니고 군대 갔다와서 1년 다니면 졸업하면 24살인데
편입 준비하는게 나을지 바로 취업하는게 나을까요?
아직 학점은 4.1
수학 2~3등급, 영어 3등급은 나왔습니다. 국어는 도저히 못해먹겠어서 수능 다시 보진 않을거 같아요.
이런 경우에는 님 마음 가는대로 하는거죠. 4년제 졸업장이 아쉬우면 편입 도전해보는거고 반수도 해봤고 빨리 취업해서 돈 벌어서 자리잡아야지하면 취업하는 거고요.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애매하네요. 3년제에.. 전자과인것까지. 되게 애매.
수능 수학이2~3 등급인데 전문대를 갔음? 이해가 안되네 별개로 전문대 출신 편입 선배로써 편입 추천하긴 함. 전문대 졸업해봤자 초대졸 학위로는 넣을 수 있는 분야가 너무 한정되고 대기업 붙어봤자 테크니션 같은 생산 파트인데 상한이 너무 제한됨.
수능 수학 2~3등급이면 편입판에서 베이스 있는 편임 ㅇㅇ 노력만 하면 건동홍 이상은 무난히 간다는 뜻
수능때 국어에서 말려가지고 국5 받고 작렬히 전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