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나 컬리도 새벽배송 한다고는 하지만 전국에 쿠팡처럼 촘촘한 물류센터 깔린 구조는 아님 결국 규모부터가 다른데 겉으로만 같은 서비스인 척하는 거지 현실에선 쿠팡 말고 대안이 없는 게 맞음 그래서 민노총이 새벽배송 금지 들고나오는 것도 결국 쿠팡만 타격 주겠다는 소리고 정보유출 이슈까지 겹쳐서 같이 조지려는 그림인데 문제는 이제 와서 쿠팡을 대체할 수단이 없다는 거임 때리긴 쉬워도 막아놓고 나서 감당은 누가 할지 그 생각은 안 하는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