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ㅅㅂ 진짜 너무 자퇴하고싶음
고작 3일 다녀봤지만 진짜 우울함
회계 쪽인데 취업 해봤자 좆소 경리일텐데..
학교도 ㅄ같고 이런 학교에 다니는 나도 ㅄ같음
부모님한테 대학 자퇴 시켜달라했는데 걍 쳐 다니래
고3때 국립대는 간다노 하며 꺼드럭 거렸는데
수능을 씨발 미끄러져서 결국 수시전형으로 들어옴
앰창 진짜 재수한다하니깐 니가 해봤자 안되니깐 취업이나 하라는데
부모님 몰래 자퇴 가능하냐?
우리 학교는 부모 전화까지 해야 자퇴시켜준대서
하.. ㅅㅂ 진짜 너무 자퇴하고싶음
고작 3일 다녀봤지만 진짜 우울함
회계 쪽인데 취업 해봤자 좆소 경리일텐데..
학교도 ㅄ같고 이런 학교에 다니는 나도 ㅄ같음
부모님한테 대학 자퇴 시켜달라했는데 걍 쳐 다니래
고3때 국립대는 간다노 하며 꺼드럭 거렸는데
수능을 씨발 미끄러져서 결국 수시전형으로 들어옴
앰창 진짜 재수한다하니깐 니가 해봤자 안되니깐 취업이나 하라는데
부모님 몰래 자퇴 가능하냐?
우리 학교는 부모 전화까지 해야 자퇴시켜준대서
자퇴 안시켜주면 학교 시험 다 재낄 거라고 협박하셈
ㅅㅂ 그래봤는데 말이 안통한다 어캄
아니 근데 왜 굳이 회계쪽을;; 4년제 국립대 갔어도 취업 ㅈ빡센데
ㅅㅂ 나도 회계는 생각도 없었는데 취업 잘된다고 부모님이 가스라이팅해서 넣었음 진짜 살1자 마렵네
성인인데 니 선택은 니가 책임져야지 언제까지 부모탓 할거임
아니 존나 이해안되네 걍 니가 선택하면 되잖아 왜 부모말을 들어 니인생인데
자퇴하려면 부모 전화 동의 있어야한다는데 어캄
걍 쳐 안나가면 되잖아
할거면 빨리해라 진심으로... 나도 너처럼... 거의 일주일차부터 자퇴하고 싶었다... 근데 자퇴하면 뭐하지? 이러면서... 무서워서... 미루고 미루다가 여기까지옴 ㅅㅂ 이미 시간도 돈도 많이 써서 걍 졸업은 할건데 나처럼 되지마라
3월중순 이내에 꼭 자퇴할게 충고 갓맙다..
마음 떴으면 자퇴하는 게 맞긴하다
재수하면 어디갈건데
수도권 국립대 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