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왔으면 할거 딱 두개밖에 없다.
1. 학점 풀도핑
2. 업계에서 ㅇㅈ해주는 자격증
이 두개만이 답이다
가능하다면 3번째로 어학도 있으면 좋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전문대 나왔으면 최소한 ‘성실한 새끼‘ 라는거는 보장해야 하기 때문에 학점 풀도핑이 필수다.
어차피 전문대 다닐 거, 장학금이라도 받고 다니면 좋잖아?
전문대 수준에서 학점 챙기기 어렵지도 않으니깐
굳이 전문대 갔으면 거기서 상위권이 돼보는 거임.
1학년 1학기때 학점 3.25 나오길래
‘내가 이 십병신들보다 못하다고?‘하면서 충격받아서 군대런하고
갔다와서는 ㅈㄴ 해갖고 4.0으로 전문학사 졸업함.
(이것도 잘한건 아니긴 한데 아무튼)
2년제 졸업으로는 취업 절대 못 할 것 같아서
2년 더 전공심화 박기로 함.
어쨌든 전문대에서 전공심화까지 박기로 한거면 ㅈㄴ 해보자 생각하고
결국 전공심화는 4.4 차석으로 졸업했다
지금은 모 중소기업 인사총무팀으로 재직 중인데
내가 재낀놈들 중에 뭐 단국대 이런색기들도 있더라...
도대체 인서울 4년제 나와놓고, 우리회사엔 왜 지원한 건지 모르겠다
경쟁률 200:1 이었다는데, 나는 그 말 안믿는다.
ㅅㅂ 회사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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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전문대 나왔냐
비밀임 서울 경기권이야
네 대기업 못간 2년낭비 ㅂㅅ말 잘들었고요
못간거 맞음 근데 학사 안땄으면 여기도 못붙었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