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런느낌 아님?
북극성 때문에 못벗어나고
그냥 내부에 있는 미네랄 가스를 최대한 쥐어짜면서 사는듯
근데 결말때 모든걸 쏟아부어서 방어선 구축했으나 메뚜기한테 다 털려서 태양계도 이미 쓸만한게 없는듯
그래서 낭비에 극도록 민감한거 같음
그리고 추측하기에
메뚜기같은 고등기술이 집단으로 관측되면 북극성이 발동하는 기믹인거 같음
그렇게 메뚜기를 방어하는데 성공을 했으나
문제는 인류 문명에도 발동되는게 문제
그렇게 꽁꽁히 아끼고 아끼면서 아웅다웅 살지만
메뚜기는 인류의 멸절을 위해서 끝낼때가 됐다 식으로 심리적암시를 거는듯
럭키 영원한 요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