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폭발사고 조사하면서 연방이 초과무기 탈탈 털었을텐데 이런데 쓰려고 꿍쳐둔 폭탄이 있으려나 어차피 박막으로 막으면 그만인데.. 미공때처럼 다들 환청때문에 박막 못쓰려나... 어차피 이런 추측이 다 의미없이 재미로 하는거 아니것습니까
방 전체에 박막을 깔고 나온 김송을 두고 미공이 '만나러 갔는데 목에 칼을 들이대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얘기함 연방 감독관들이 밖에서야 산소 때문에 박막을 켜지만, 아무리 자연당 연방 관계가 삐끄덕대더라도 개시식 식장 안에서까지 단체로 박막을 켜두지는 않을 거라 봄 적어도 총 같은 무기는 한 번 발포하면 바로 박막 켜버릴 여지가 있어서 폭탄이 아니더라고 해도 다수의 인원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무언가인 건 맞을 듯함
폭탄이 맞긴 햇는데 뻔하진 않았네
계획이 틀어졌어도 재밌어졌으니 럭키비키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