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진 다 내려놓고 포기하고 싶다는 늬앙스였는데
이번화를 기점으로 이 불합리하고 절망적인 상황을 타파하겠다는 느낌으로 바뀌는 연출같아서 좋았음
아니면 완결 아직 안낼꺼니까 '조만간 완결이다!' 같은 근들갑 떨지 말라는 작가의 메타픽션적 발언 이었을수도 있음
이번화를 기점으로 이 불합리하고 절망적인 상황을 타파하겠다는 느낌으로 바뀌는 연출같아서 좋았음
아니면 완결 아직 안낼꺼니까 '조만간 완결이다!' 같은 근들갑 떨지 말라는 작가의 메타픽션적 발언 이었을수도 있음
장면 자체는 되게 멋진데 구전 관영 처음 만난 날 우주의 꿈 설계도의 메뚜기 보여주면서 끝낼 때가 됐다 나와 놓고 이러니까 김청 감정선을 못 따라가겠음 어디까지나 사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