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마다 문양이 다르고

발광하는 기능이 있고


평소에는 부양하고(얇은 실에 매달려 있다기엔 부자연스러운 구도 존재, 이건 모자 자체도 해당하는 부분 같기도 함)


옆면은 납작해서 사실상 평면처럼 보이고


질량이 있어 물리적 상호작용이 가능하고(바닥 / 침대에 모자 올려놨을 때 눕혀진 모습 확인 가능)

모자를 벗어도 사라지지 않지만 모자와 일체형은 아니고(연방 본부 여분 모자에는 딱히 뭐가 없음)


관리의 의식이 없을 때 존재하는지는 확인된 바 없고(미공 잠들었을 때 두 번 다 확인 불가)




특무대는 문양이 북극성 문양으로 통일인데


누가 누군지 식별하기 어렵도록 문양 통일했다는 것까지는 유추해 볼 수 있겠지만 왜 하필 북극성 문양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