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안녕?
울산 조선소 대졸공채 붙은 뉴비인데
학교, 집이 서울임.
원래 조선업계에서 일하고 싶어해서 울산 내려가는건 괜찮고
실제 울산서 잠시 살아보기도 해서 어느정도 분위기 아는데
울산 여자들 눈이 그렇게 높고
개념이 없음?
카더라 말고 실제 울산에서 생활하는 분들 이야기 듣고 싶음.
지금 매우 심각함 ....
아 추가적으로
차는 어쩔수 없이 필수임?
대중교통 정말 엉망에 도시도 시가지 이격되어 있고 장난 아니던데
정말 차 없이 못사나ㅠㅠ
형들 안녕?
울산 조선소 대졸공채 붙은 뉴비인데
학교, 집이 서울임.
원래 조선업계에서 일하고 싶어해서 울산 내려가는건 괜찮고
실제 울산서 잠시 살아보기도 해서 어느정도 분위기 아는데
울산 여자들 눈이 그렇게 높고
개념이 없음?
카더라 말고 실제 울산에서 생활하는 분들 이야기 듣고 싶음.
지금 매우 심각함 ....
아 추가적으로
차는 어쩔수 없이 필수임?
대중교통 정말 엉망에 도시도 시가지 이격되어 있고 장난 아니던데
정말 차 없이 못사나ㅠㅠ
어디서 이상한 소리 많이 들었나 본데 울산 여자들 콧대 높다 해도 현중 다니면 연애하는 데 별로 지장 없음. 다만 싹싹한 건 부산이나 대구 여자보다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니까 남자가 좀 애교가 있는 게 좋음
그리고 동구는 대중교통은 괜찮은 편임. 1달 전에 버스가 많이 증차되어서 순환버스도 있고 배차간격 5 분짜리 노선도 2 개가 동구를 지나감. 진짜 대중교통 헬은 언양이나 다른 울주군 지역이지. 북구가 배차간격이 좀 길고 나머지는 괜찮음. 동구는 아니지만 공업탑 쪽은 울산버스 절반 이상이 강제통과하기 때문에 왠만한 지하철 환승역보다 교통여건이 좋을 정도.
못생기긴 했음.. 그리고 교육수준도 낮음 (울산에 대학교가 몇없음).. 아무래도 승용차 있는게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