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문과 갈 게이들은 집가까운 학교 가라!
내가 집이 창원인데 동아대 경영 좋다는 인간들(학교샘, 지식인 새끼들)에 넘어가서
동아대 경영갔다가 지금 취업 재수중이다.
고3때 같은반 친구중 나랑 수능 비슷하게 나온 애는 창원대 경영가서 지금 창원에 있는 모 중견기업에 다니고 있다.
(연봉 2800받는데 년말 성과금 포함하면 3000이상 이라고 하더라)
나는 대기업은 전부 광탈, 중견기업은 면접에서 탈락, 중소기업은 합격해도 안갓다.
그런데 중소기업도 연봉 2600 이상주는 곳은 전부 면접에서 탈락하고
합격한 곳중 연봉 제일 많이 주는 곳은 2400 이었다.
부산에서 중소기업중 2400 이상 주는곳 별로 없다.
창원이나 울산에서는 연봉 2400 이하로 주는곳이 별로 없는데
창원에서는 창원대 문과에 밀리고 울산에서는 울산대 문과에 치이고.
동아대 문과는 경남울산에서 먹어준다는 말은 이젠 옛날 이야기다.
그렇다고 내 스펙이 나쁜것도 아니다.
평점 3.9, 토익 800점, 해외어학연수, 잡다한 자격증(전산회계, 세무, 사무자동화, 운전면허증, 워드)들
좋은 스펙은 아니지만 경남, 울산가니까 동아대 안알아주더라!
그러니까 경남이면 경상대, 창원대중 선택하고, 울산이면 울산대 가라!
비싼 돈하고 시간 소비하면서 부산까지 갈 생각하지 말고.
경남, 울산에서 부산대 빼고는 유학 갈 이유 없지..
자소전을 니가 ㅄ으로 작성했던가.. 훌리겠지... 평점 3.8~4.0사이 토익 8후반, 그외 잡다 자격증있는 애들 최소 중견이상 잘만 가더라
그정도 스펙에 최소 중견이라고. 놀고있네 내가 아는 선배도 저 정도 스펙인데 중견기업 다 떨어지고 중소기업 가더라. 나도 동아대다니지만 우리학교애들 택도 없는 소리하는것 알아줘야된다.
사실 부산대,경북대미만은 걍 씹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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