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칸논사키 해변 방파제
작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장소. 히요리랑 코하루가 자주 낚시하는 그곳.
1화 첫 장면부터 등장했고 그 후로도 여러번 나옴.
참고로 실제랑 달리 각색이 많이 되었는데 대표적으로 콘크리트 벽 쳐진게 실제랑 좌우가 반대.
그래서 일부 사진들은 좌우반전을 해서 애니 장면이랑 맞췄다
이건 방파제에서 요코스카 도심 쪽으로 가는 길.
쟤네는 집이 저기서 가까운거 같은데 실제로 요코스카 시내로 돌아갈 때는
저기로 걸어가는 거보단 반대쪽으로 가서 버스 타는게 나음
2. 칸논사키 등대
구글맵에는 칸논자키라고 되어있는데 칸논사키가 맞음
듣기로는 일본 최초의 서양식 등대라고 하는데 짜피 그런거 관심있을 게이는 없으리라 믿고
등대 올라가려면 입장료로 300엔 내야함
3. 관리낚시터
요코스카시가 아니라 외곽인 카와사키시에 위치해 있음.
코로나 전에는 가볍게 견학 정도는 허용한거 같은데 지금은 낚시 손님한테만 개방중이라더라
덕분에 사진 찍던 중 관리인이 낚시 안할거면 나가라고 하길래 쫓겨나서 다 못찍음
이용료는 최소 3시간에 3400엔. 난 당시 여행 막바지라 돈 부족해서 그냥 다음을 기약했다
다음에라도 다시 가서 마저 찍게 된다면 여기 업로드할게
4. 타타라하마 해변
엔딩 배경. 방파제-등대-해변 순으로 가면 동선 딱이다
나무까지 고증이네 지렸다
낚시터 가보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