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총장은 “꿈을 현실로 일군 이 씨의 특강과 영화는 이 시대 청춘들에게 새로운 도전정신과 희망을 전해줄 것”이라며 “진로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과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의 고민 해소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배재대는 이번 특강 및 시사회에 대전시민 400명을 선착순 무료로 초대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이메일(paichaiuniv@naver.com)로 성명과 주소를 적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재대 홍보팀(☎042-***-545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