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대전 생활 해보니까 느껴지는것들 적어볼게
1) 대중교통 최악/ 11시쯤이면 죄다 버스 막차더라 고향에선 새벽 2시까지도 버스타고 다녔기에 존나 빡치더라
2) 걍 할거 존나 없어서 재미없음 ㅋㅋ 도대체 여기 살면 뭔 재미로 살까 둔산동 하도 대전애들이 빨아재끼길래 가봤더니 존나 조그맣고 난잡함
3) 여자들이 이쁨 / 주관적이긴 하지만 여자들이 이쁘더라 ㅎ 커플들 보면 남자 ㅈㄴ빻았도 여잔 ㅍㅌ이상
4) 집 값 저렴 / 일단 자취비용도 타지역에 비해 굉장히 저렴하고 아파트값도 굉장히 싸던데 솔직히 서울이나 서울근교 신도시 동네 부동산 정리하고 대전오면 똑같은 클라스 아파트 구입하고 남는 돈으로 벤츠 끌면서 골프치고 다닐 수 있겠더라 자기 집 마련 포기하는 N포세대 솔직히 대전은 포함 x 물론 좋은 집은 비싸겠지만 대부분 저렴하고 전세로 1억도 안되는 20~30평 집 수두룩 하더라
5) 약간 충청도/전북 소도시 (ex. 논산 부여 금산 익산 충주 청주 ..) 애들한테는 워너비 동네같더라 대전을 굉장히 좋아하고 대부분이 성인되서 대전으로 가는것 같더라 학교에서도 학생지역 대충 보면 대전사람 50~60 충청도/전북 소도시 25~35 해당되더라고 ㅋㅋ 서울이나 서울근접 경기도 및 신도시는 살면서 깨질 돈이 어마어마 하지만 대전은 ㅅ저렴하고 나름 있을건 있으니 괜찮은 것 같긴 함
대전은 생존하기 좋은 동네임 할 건 없고 걍 살아있기 좋아요
대전 여자들 이쁘다고? 시력 괜찮은 거냐? 서울-경기 여자들이 백만배 더 예쁘던데. 대전 여자들 자세히 보면, 하나같이 미간에 인상 팍 쓰고 삶에 찌들어 보이는 인상들이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