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동생이 단지내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단지내 거주자가 아닌 외부에서 애들이 몰려와서

고학년들이 저학년인 동생 킥보드를 뺏으려고 하고 놀이터에서 머리, 가슴, 배등 여기저기 때리며 눈덩이를 집어 던지고, 옷 속에 눈을 집어 넣는 등‥ 집단 괴롭히는 장면을 보고 그 중 한 아이를 폭행을 했음. 폭행당한 아이의 입술, 얼굴, 머리속
부분이 부어있고, 안경알 하나는 어디로 날아가고 없는 상태인데‥

머리가 아프다하여 MRI를 찍어봐야 된다, 치과도 가봐야 된다, 트라우마가 생길지 몰라 심리치료등을 언급하네.


어린새끼들이라 교외집단폭력으로 싸그리 묶어버리고 이슈화 시킬랬더니 씨발 실수로 하나 때린게 잘못이었네.


근데 ㄹㅇ 좆같은게 저번에도 동생을 애들 한 7명이 괴롭히더라고 그땐 좋게 웃으면서 얘기하고 돌려보냈음.

근데 씨발 이나라 근성은 어디서 오는건지 
사람이 웃으면서 말을하면 장난인줄 앎.

오늘 무리중에도 익숙한 얼굴 보이더라.



존나 어이없는건 내가 때린 동생 가해자 부모가 
고소한다고 큰 소리 ㅈㄴ 치고 (지 아들 소년법 걸리는거 알고 ㅇㅈㄹ임)


솔직히 씨발 동생 맞고 있는데 가만히 있을 형 있냐?

근데 우리나라 법에선 가해자라고 때리면 안됨.

+ 금마들은 싹다 미성년자라 학교에서 반성문쓰고 끝나겠지 


물론 때린 나도 잘못임.

우리나라 법 안에서 그러면 안됬는데.



씨발 동생 두들겨 맞는거보고 경찰 신고하고 10분정도 도착할때까지 두들겨맞는거 방관하다가
경찰서 가서 굳이 고소하고 소년법 무죄 나오거나
애새끼란 이유로 관할서 내 훈방조치로 끝났어야 했는데 내가 잘못했네 씨발.



그 맞은애 부모는 나한테 욕하면서 무릎꿇고 사과하고 반성문 써오라 하던데 이게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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