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둘이서 말걸어오고 (남자오는경우도 있다고 함)
뭔 날이 오늘만 할 수 있는거라고 그러면서
뭔 처음엔 예절배우는덴가 해서 아 관심없어요 하는데
엄마위해서 하라고 가족이랑 너 잘되게 하는거라면서 계속말걸고 쫓아옴
거쪽 중학교(거기잘안다녀서 이름모르는데) 앞에 있다고
밖에서 너무추운데 한시간넘게 얘기해서 5분밖에 안걸린다고 중간에 나와도 된다고하면서 날포기는 안함 씨발 졸라 안가면 계속 따라올 기세임
포기하고 가봤더니 뭔 빌라같은데 감... ㅋ 신전이아니엇음...
국가기관이랬는데 걍 집임 ㅋㅋㅋㅋㅋ
안에 사람들 조큼 있었는데
내가 절을 안다녀서 모르지만 그거 비슷하게 알수없는말을 중얼거리며 절하고있음
방으로 들어가서 (나끌고온 두명이랑)
한명이 시초부터 알려줄 기세로 이것저것 말함
아까는 금방끝난다면서 서론이 졸라김
그리고 종이에 이름 생년월일 가족들거까지 쓰라함
태어난거 생존신고하듯이 하늘에도 자기 자리 맨드는거래 미친
의식 전에 핸폰 무음으로 하라함 방해된다고
그러고 막 절하고 손모으고 인사하고 눈감고있으래
그동안 이상한주문외움 그사람이... 밖에서하는거
전에 말해주는게 눈뜨면 소원빈거 새어나간대 ㅋㅋ 개웃김
그주문졸라길게하고 끝나면 또 인사인사해댐
것도끝나면 이상한 한자적힌 종이랑 내가 쓴 종이 태움
그러고서 바로보내줄것같더니 그것도아님
보통 이런거에 감사비용을 내놓고 하는거래
그럼 미리말하던가 미친년이
근데그것도 웃긴게 나잇값이라해서 20살이면 20만원 이런식으로 낸다는거임 ㅋㅋㅋ
개 얼탱이털려서 돈없다했지
돈 강요하는건 아니라면서 그말을 끝낼생각은 안함
그리고 돈이 나가야 들어오는거라고 금액의 액은 액운의 그 액이라고 별설명 다함
이전의 사람들 돈내고서 고마워했다 돈더들어왔다는 썰도 자꾸 품
그리고 더 적은값으로 5만원은 무슨값 3만원은 무슨무슨값으로 낸다 이런걸 다 알려줌 ㅋㅋㅋ 씨바 좆같아서 걍 만원내겠다함
그렇게 2시간털려서 진짜 가봐야겠는데 좀 보내달라고 해서 atm가서 만원 주고 번호까지 털리고 빠이빠이함
근데 오늘 친구랑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가 먼저와서 나기다리고 있었더니 같은데서 온 다른 미친년들이 친구한테 그말하고있는거임
씨발 얼탱이털려서 아 난 그거했다하고 친구끌고 도망침
두번봐서 아는건데
>> 뛰어서 도망가야 포기함 <<
걸어가면 계속 말걸면서 쫓아옴
ㅋㅋ 근데 뛰면 따라뛰더라 미친놈들 졸라무섭게;;
걍 처음부터 무시가 답ㅎㅎ
뭔 날이 오늘만 할 수 있는거라고 그러면서
뭔 처음엔 예절배우는덴가 해서 아 관심없어요 하는데
엄마위해서 하라고 가족이랑 너 잘되게 하는거라면서 계속말걸고 쫓아옴
거쪽 중학교(거기잘안다녀서 이름모르는데) 앞에 있다고
밖에서 너무추운데 한시간넘게 얘기해서 5분밖에 안걸린다고 중간에 나와도 된다고하면서 날포기는 안함 씨발 졸라 안가면 계속 따라올 기세임
포기하고 가봤더니 뭔 빌라같은데 감... ㅋ 신전이아니엇음...
국가기관이랬는데 걍 집임 ㅋㅋㅋㅋㅋ
안에 사람들 조큼 있었는데
내가 절을 안다녀서 모르지만 그거 비슷하게 알수없는말을 중얼거리며 절하고있음
방으로 들어가서 (나끌고온 두명이랑)
한명이 시초부터 알려줄 기세로 이것저것 말함
아까는 금방끝난다면서 서론이 졸라김
그리고 종이에 이름 생년월일 가족들거까지 쓰라함
태어난거 생존신고하듯이 하늘에도 자기 자리 맨드는거래 미친
의식 전에 핸폰 무음으로 하라함 방해된다고
그러고 막 절하고 손모으고 인사하고 눈감고있으래
그동안 이상한주문외움 그사람이... 밖에서하는거
전에 말해주는게 눈뜨면 소원빈거 새어나간대 ㅋㅋ 개웃김
그주문졸라길게하고 끝나면 또 인사인사해댐
것도끝나면 이상한 한자적힌 종이랑 내가 쓴 종이 태움
그러고서 바로보내줄것같더니 그것도아님
보통 이런거에 감사비용을 내놓고 하는거래
그럼 미리말하던가 미친년이
근데그것도 웃긴게 나잇값이라해서 20살이면 20만원 이런식으로 낸다는거임 ㅋㅋㅋ
개 얼탱이털려서 돈없다했지
돈 강요하는건 아니라면서 그말을 끝낼생각은 안함
그리고 돈이 나가야 들어오는거라고 금액의 액은 액운의 그 액이라고 별설명 다함
이전의 사람들 돈내고서 고마워했다 돈더들어왔다는 썰도 자꾸 품
그리고 더 적은값으로 5만원은 무슨값 3만원은 무슨무슨값으로 낸다 이런걸 다 알려줌 ㅋㅋㅋ 씨바 좆같아서 걍 만원내겠다함
그렇게 2시간털려서 진짜 가봐야겠는데 좀 보내달라고 해서 atm가서 만원 주고 번호까지 털리고 빠이빠이함
근데 오늘 친구랑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가 먼저와서 나기다리고 있었더니 같은데서 온 다른 미친년들이 친구한테 그말하고있는거임
씨발 얼탱이털려서 아 난 그거했다하고 친구끌고 도망침
두번봐서 아는건데
>> 뛰어서 도망가야 포기함 <<
걸어가면 계속 말걸면서 쫓아옴
ㅋㅋ 근데 뛰면 따라뛰더라 미친놈들 졸라무섭게;;
걍 처음부터 무시가 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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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던 교회던 불교던 포교활동 하면 걍 도망가라 나도 그쪽에서 포교활동 많이 봤는데 삼위일체였던가 뭔가 뭐 별 희안한것도 있고 팜플렛 억지로 주고 ㄷㄷ.. 그냥 그사람들 무시하는건 아닌데 내가 맘이없다면 도망가자 끈질기다 ㄷㄷ
근데 번호 뜯겼으면 ㄹㅇ 좆된거 아니냐 조만간 폰바꿀일 있으면 번호 바꿔라
차단은했는디 ㅜㅜ 최근바꾼거라 한참안바꿀텐데 모르겠다 걍 다피해다닐라고... 방학끝나면 여기올일도없고
얼굴 똥씹고 좀 빡친척하면서바쁘다고하면 그냥보내주던데 - dc App
돈을왜뜯김.. 난 그러길래 진짜 ㅈㄴ화냈더니 알아서가든데 - dc App
대진성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