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인에 투자해서 대박난 학교선배 만나고 왔다. 


회사 그만두고 집사고 건물사서 관리할거라는데,


부럽드라 


근데, 생각해보니 인생이 계속 부러움이 연속인것 같아 


뚜벅이던 시절에는 자기차 있는사람 부러웠고, 


자기차 생기니 외제차 타는 사람 부럽고, 


외제차 타니 내 집장만한 사람이 부럽고, 


내 집 장만하니 일안하고 월세받는 건물주가 부럽다.


부러우면 지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