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지하 1층서 후문 쪽으로 나가면 기사식당이나 소국밥, 그리고 카페 같은 데 있고(양식 꽤 있음. 가격대도 6천원대) 아니면 정문에 공주칼국수나 김밥나라가 끝
뭐 중식집도 있긴 한데 그 주변에서 배부르게 공부할 생각은 솔직히 버리는 게 나음. 아니면 차 끌고 와서 멀리까지 나가도 되고
ㅋㅋ감사 - dc App
로드뷰로 주변 돌아보니 혼식 할만한 식당 꽤 있네.정문 맞은편 gs편의점에서 큰길타고 북쪽으로 대박짬뽕,공주칼국수 한명 더있으면 햇잎갈비에서 점심특선도 가능하고, gs에서 동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김밥친구 시골밥상 맛나분식 왕짜장 후문쪽으로 나오면 평화추어탕 미소국밥 등등 전부 도보 가능한 거리. 그나저나 저 동네도 재개발 되는가 보구나 로드뷰로 현수막 걸린거 읽어보니 작년에 시공자 선정총회도 했군... 추억의 동네인데 한 20년 전 한참 공부할때 많이 돌아다녔던 곳. 덕분에 추억팔이 했음.
거기 지하 1층서 후문 쪽으로 나가면 기사식당이나 소국밥, 그리고 카페 같은 데 있고(양식 꽤 있음. 가격대도 6천원대) 아니면 정문에 공주칼국수나 김밥나라가 끝
뭐 중식집도 있긴 한데 그 주변에서 배부르게 공부할 생각은 솔직히 버리는 게 나음. 아니면 차 끌고 와서 멀리까지 나가도 되고
ㅋㅋ감사 - dc App
로드뷰로 주변 돌아보니 혼식 할만한 식당 꽤 있네.정문 맞은편 gs편의점에서 큰길타고 북쪽으로 대박짬뽕,공주칼국수 한명 더있으면 햇잎갈비에서 점심특선도 가능하고, gs에서 동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김밥친구 시골밥상 맛나분식 왕짜장 후문쪽으로 나오면 평화추어탕 미소국밥 등등 전부 도보 가능한 거리. 그나저나 저 동네도 재개발 되는가 보구나 로드뷰로 현수막 걸린거 읽어보니 작년에 시공자 선정총회도 했군... 추억의 동네인데 한 20년 전 한참 공부할때 많이 돌아다녔던 곳. 덕분에 추억팔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