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있으면 옛터, 만인산휴게소나 대청댐 가고... 없으면... 둔산에 낚시 카페 같은 거 어떰? 아님 유성 세븐팩토리?모먼트인가 뭔가 15층 카페도 괜찮음
익명(210.222)2018-03-10 15:50
한옥 카페도 꽤 있다
익명(175.223)2018-03-10 15:51
유성온천가서 성매매 알선이나 해라
익명(223.39)2018-03-10 20:06
유천동에 미미성 이라고 물 잘빼주는데있다 병신아 ㅋㅋㅋㅋ
익명(121.184)2018-03-10 23:00
내가 한참 생각해봤는데 역시 마땅치가 않다. 예전에 내 직장 우리부서에 외국 박사분들 몇분이 온적 있다. 유성에 뭔 호텔에 묶으셔서 아침 저녁으로 나나 다른동료가 자가용으로 연구소 출퇴근 시켜줬었는데. 우리가 유성온천 제이뷔폐 베스타뷔폐 타임월드 근처 술집 정도는 같이 가줬었다.
macr(qrwre)2018-03-11 01:45
주말 지나고 이분들이 하는 말이 인터넷으로 대전팔경이라고 봤다고 근데 거의 산이고 한글도 잘몰라서 갈 엄두가 안나서 안갔다. 이런말을 했어. 그때가 으능정이 거리에 스카이로드가 막 생겼었던 때여서 지방뉴스에도 나오던때라 택시타고 으능정이거리를 보러 갔데 근데 낮이어서 엘이디 켜진건 못보고 다리지나 전통시장에서 서서 튀김 먹었다는걸 보니 아마 목척교 지나서 중앙시장에서 튀김 같은거 먹었나봐.
macr(qrwre)2018-03-11 02:00
대전에도 외국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바가 있어. 타임월드쪽에 옐로우택시라고 소규모 재즈 공연도 할수 있고 당구다이도 있고 술도 먹고 그런덴데 주말엔 거의 다 외국인들이야. 여기를 이 박사들이 알려주더라고. 자기들도 인터넷으로 봤데. 그리고 이 박사들이 왜 대전팔경에 유성온천이 들어갔냐고 그러더라. 이분들이 밤에 뭘 봤기에 왜 퇴폐한 동네를 홍보하냐고 그러드라. 이
macr(qrwre)2018-03-11 02:04
이따 만나기 전에 내 글 보던 말던 뭐 상관은 없다만 외국애들이 술 좋아하면 타임월드 부근 대려가봐. 대전 토박이야 뻔히 아는 동네지만 외국인들은 그런 네온사인 많은 동네 걷는거 좋아한다. 얼굴보면 안다. 술쪽 아니면 가벼운 등산 하고 한국의 맛같은거 백숙 같은거 멕여보고. 온천욕도 굉장히 좋아한다. 꼭 한번 데려가주고. 이거 온천수라고 알려주고. 다 영어로 써있지만. 수고해라.
macr(qrwre)2018-03-11 02:08
아 그리고, 뷔폐는 데려가지 마라 우리도 뭘 멕여야 좋아하나 볼라고 두군데 대려가봤는데 마땅히 그닥 좋아하는거 같진 않더라. 한두개씩 집어와서 맛만 보고 다시가서 김밥만 한접시 들고 맥주랑 먹드라. 진심 돈아깝게 먹는다. 차라리 맥도널드나 버거킹 데려가라. 햄버거가 왜케 작냐면서 두세트였나 한세트에 햄버거만 하나 더 추가였나 암튼 테이블 푸짐하게 먹더라. 외국인이 한국 왔다고 너무 한식쪽으로 데리고 다니지도 마라. 기본적으로 먹던 스타일이 있어서 갑자기 바뀌면 뱃속도 요동친다. 여기저기 이동하고 싶어도 배가 안좋아 화장실 자주 찾는다. 그러면 여행이 재미가 없어지지. 끝
일요일 오전에 초미세먼지 작살이라는데; 뭐 굳이 나가겠다면야 말리진 않겠음
차 있으면 옛터, 만인산휴게소나 대청댐 가고... 없으면... 둔산에 낚시 카페 같은 거 어떰? 아님 유성 세븐팩토리?모먼트인가 뭔가 15층 카페도 괜찮음
한옥 카페도 꽤 있다
유성온천가서 성매매 알선이나 해라
유천동에 미미성 이라고 물 잘빼주는데있다 병신아 ㅋㅋㅋㅋ
내가 한참 생각해봤는데 역시 마땅치가 않다. 예전에 내 직장 우리부서에 외국 박사분들 몇분이 온적 있다. 유성에 뭔 호텔에 묶으셔서 아침 저녁으로 나나 다른동료가 자가용으로 연구소 출퇴근 시켜줬었는데. 우리가 유성온천 제이뷔폐 베스타뷔폐 타임월드 근처 술집 정도는 같이 가줬었다.
주말 지나고 이분들이 하는 말이 인터넷으로 대전팔경이라고 봤다고 근데 거의 산이고 한글도 잘몰라서 갈 엄두가 안나서 안갔다. 이런말을 했어. 그때가 으능정이 거리에 스카이로드가 막 생겼었던 때여서 지방뉴스에도 나오던때라 택시타고 으능정이거리를 보러 갔데 근데 낮이어서 엘이디 켜진건 못보고 다리지나 전통시장에서 서서 튀김 먹었다는걸 보니 아마 목척교 지나서 중앙시장에서 튀김 같은거 먹었나봐.
대전에도 외국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바가 있어. 타임월드쪽에 옐로우택시라고 소규모 재즈 공연도 할수 있고 당구다이도 있고 술도 먹고 그런덴데 주말엔 거의 다 외국인들이야. 여기를 이 박사들이 알려주더라고. 자기들도 인터넷으로 봤데. 그리고 이 박사들이 왜 대전팔경에 유성온천이 들어갔냐고 그러더라. 이분들이 밤에 뭘 봤기에 왜 퇴폐한 동네를 홍보하냐고 그러드라. 이
이따 만나기 전에 내 글 보던 말던 뭐 상관은 없다만 외국애들이 술 좋아하면 타임월드 부근 대려가봐. 대전 토박이야 뻔히 아는 동네지만 외국인들은 그런 네온사인 많은 동네 걷는거 좋아한다. 얼굴보면 안다. 술쪽 아니면 가벼운 등산 하고 한국의 맛같은거 백숙 같은거 멕여보고. 온천욕도 굉장히 좋아한다. 꼭 한번 데려가주고. 이거 온천수라고 알려주고. 다 영어로 써있지만. 수고해라.
아 그리고, 뷔폐는 데려가지 마라 우리도 뭘 멕여야 좋아하나 볼라고 두군데 대려가봤는데 마땅히 그닥 좋아하는거 같진 않더라. 한두개씩 집어와서 맛만 보고 다시가서 김밥만 한접시 들고 맥주랑 먹드라. 진심 돈아깝게 먹는다. 차라리 맥도널드나 버거킹 데려가라. 햄버거가 왜케 작냐면서 두세트였나 한세트에 햄버거만 하나 더 추가였나 암튼 테이블 푸짐하게 먹더라. 외국인이 한국 왔다고 너무 한식쪽으로 데리고 다니지도 마라. 기본적으로 먹던 스타일이 있어서 갑자기 바뀌면 뱃속도 요동친다. 여기저기 이동하고 싶어도 배가 안좋아 화장실 자주 찾는다. 그러면 여행이 재미가 없어지지. 끝
한화 야구장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