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편하니까...;;

편한데, 출력 품질도 좋아.


P1S 1,800시간 가동중인데

진짜로 속썩인건 처음에 노즐 수명 다했을때...;;

그 뒤로 아직까진 문제 없음.


또 모르지 이제 사용을 많이했으니

10만킬로 탄 자동차 마냥 어디서 문제가 터질지...

벨트가 끊어진다든지, 모터가 나간다든지

무슨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하겠지...

(근데 1,800 시간이면 많이 쓴건가???)


다만...

1,800 시간동안 불안에 떨지 않아도 될 정도로 딸깍이로 잘 씀...


V3SE 쓸때는 스타트 버튼 누르기 전에

예수님, 부처님, 하나님께 항상 기도 드리고 눌렀다.

제발 이번 프린팅은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와줍소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