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갤럼들아 잊을 만 하면 갤에 레스톨 들고 오는 고닉이다.
이번에 얘네들 신형 장비 완성되서 갤에 올린다 ㅎㅎ 스압 조심하고 즐감해라들
이전에 제작했던 구형과 비교 샷. 아래가 신형이다.
애들 성능은 좋아졌는데, 각 호기 디자인 개성이 줄어들어서 사실 갠적으로 그닥 안 좋아하는 편.
레스톨들의 약점인 자체 비행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등짝에 부착하는 부스터(정식명칭 아님).
얘들 이거 없을 때 캐리어에 따로 매달려서 출격함.
끼는 방법은 간단하다. 슬라이드 방식으로 밀어서 끼워주면 된다.
양 어깨에 장착하는 신형 미사일 발사기.
노랭이 5호기는 고유 임무가 막중해서 유일하게 해당 장비 미장착.
역시 장착은 쉽다. 레스톨들 양 어깨에 있는 마운트에 장착해주면 된다.
아무튼 이렇게 신형 장비를 장착한 각 호기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구조대 머장 1호기. 원래 어깨가 묵직했던 친구라 위화감이 적음.
이번 작업하면서 극 중에서 사용했던 방패도 만들어 주었다.
신형 장비 달고 ㄹㅇ간지 폭발하는 2호기.
신형 임펄스 라이플은 드는 방향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는 설정.
기존 라이플보다 심플한데 간지는 개오짐. 순간 아머드 코어 시리즈 생각 날 정도.
진주인공 3호기. 약간 스포를 하자면 얘는 중반에 싸우다 박살나서 아예 새로 제작한 기체라고.
신형으로 제작 되면서 추가 된 전용 무장 레이저 블레이드. 이거 완전 건담의 빔샤벨(...)
왼팔의 커버를 열어 극 중 장면처럼 장비 사출 장면 구현이 가능하다.
레이저 블레이드 장착 샷. 다시 말하지만 얘네 엄밀히 구조용 로봇임. 전투용 아님;;
4 5호기는 신형 장비 장착 말고는 딱히 언급할 거리가 없어 그냥 샷만 올리고 넘어감.
아무튼 이렇게 레스톨 뇌절의 끝을 보았다. 다음 작품 진행해야 되는데
이왕이면 국산 로봇으로 작업 해보고 싶음. 인지도 있고 추억 돋는 국산 로봇 추천 받는다.
점점진화하네 멋지다
최종진화완료
기억할지는 모르겟지만 런딤이라는 로보트가 잇엇다
런딤!? 캬 이걸 알다니
국산로봇은 역시 라젠카빳다죠 :D
라젠카가 곡선이 많아 많이 어렵지만 사실 계획 중이었다는 소문이...
요즘 채강은 또봇인듯...?
또봇V 디자인이 넘모 넘사벽이라...ㅎ
녹색머리 여자애 대꼴이었는데
ㄹㅇ 미아는 인정
fdm으로?
그럼 FDM으로
와 금손 ㄷㄷ
선생님... 똥손입니다...
저런 일반적인 관절말고 볼관절도 출력해서 써먹을수있나?
써먹을 수 있는데 치수 잡는게 존나 빡치드라
로봇은 아닌데 손오공에서 나오는차는 어떰 - dc App
삼장법사가 모는 4륜구동같은거 - dc App
날아라 슈퍼보드 그 삼장법사가 모는 노란벤츠 맞나??
아재요
워메 프라모델을만들었네
선생님 존경합니다 저도 쓰리디프린터로 액션피겨 만드는게 삶의 목표중하나인데 노하우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흑흑
조립공차 잡는게 제일 중요함다 디자인은 금방 나오는데 공차 잡는데만 거의 몇 주 소비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