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룬이로 만든 뚜르비옹 선물용으로 2개더 만듬
petg출력이 힘들어 학교 푸르사빌려서 petg출력했는데
셋팅실패하고 일단 인쇄만함.....
너무 힘들었음...
남은 petg는 조망간 출력 몇번더해보고 손절할지 고민좀 해볼려함
푸르사먼트petg 어반그레이인데 실패시 릭노스가에 팔예정
손풀기는 했는데 다음꺼가 원래 벽걸이 시계인데 그거보다 탁상용 삼축 뚜르비옹을 먼저 만들고 싶어서
부품종류가 85개나되고 부품피팅지그 9개랑 여튼 인쇄수량이랑 보면 거의 사흔의 구술조각급을
인쇄 시작함 이짓을 3번정도 할려함.....
제작자 계산으로는 인쇄시간은 140시간 재료가 700g정도 들어간다고 함.
뒤쪽에 보이는흰색은 분할된거 인쇄후 합체한 베이스 플레이트
최종선택은 조립하면서 배워보고싶어서 보론 스위치와이어로 함
이거 필터달고싶은데 일단 조립다하고 생각할려함
인쇄파츠 국내 의뢰할지 알리서 살지 고민중임..
다들 새해에는 수축/아마테라스 없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