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갖고 있던 멜로우 구리 히팅블럭이 있어서 그거 빼고 나머지만 주문해서 조립했음 (노즐목 하나에 40달러???...)
프루사 업그레이드 키트에 전면 팬은 직접 모델링해서 추가한거임
노즐은 다이아몬드백 노즐 쓰는데 이게 우징이 좀 심하네.. 거의 CHT처럼 줄줄 샘
그래도 리트랙션 주는대로 잘 먹고 이 세팅은 노즐목 쿨링이 부실한데도 열전도도 잘 막아줌..
PLA 콜드풀 해봤는데 노즐목에서 스웰링 없더라
그리고 모스키토 핫엔드 노즐 교체는 진짜 편하네.. 노즐만 한손으로 토크렌치로 돌리면 끝임
결산해보니 이 익스트루더 세트면 호넷 두대값인데(340달러+95달러) 호넷 두배값 하는지는 몰?루
5015 저 대가리만 따로 싱기에 있음? 아님 직접 모델링 한거?
오른쪽 5015 말하는거면 직접 모델링했음
아하!
가격이 좀 에바참치네요
정품가의 무서움..
나는 모스키토 말고 일반 숏컷 플레이트 버전으로 구매해서 써봤는데 좋긴한데 그 값어치까지 하나? 싶긴함.... 엔지니어링 비용 생각하면 합당하긴 한데..
니치마켓이라서 팔리는 양이 얼마 안 될 것 같긴 함.. 거의 부르는게 값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