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착 선녀네.. ABS 이하 수축 조금 많이 하는 친구들은 가까이 붙이면 비저나온 골때문에 휘어서 떨어지고 멀리 때면 접촉면 적어서 떨어지는데...
새삼 느끼는 거지만 PLA는 성공하게 되는 갭 범위가 굉장히 넓네...
하지만 후가공 할때는 ABS가 선녀라서 PLA만 쓸 수가 없네..
PLA 훈증은 너무 빡세...
디클로로메탄은 비싸기도 비싸지만
압력 가하고 중탕으로 온도 올려 주지 않고 그냥 방치하면 기화된 디클로로메탄이 출력물 표면에 안맺혀서
번거로운 데다 뚜껑만 열어 놔도 마구 증발하는 친구라 비용면에서 고통스럽고 심리적으로도 불안하더라고...
초보자용 완전체 재질 없으려나..
사포질 쉽고
아세톤질도 쉽고
가격 싸고
수축 PLA 정도인 재질 있었으면 좋겠다...
챔버 쓰면 ABS도 PLA처럼 뽑힘 ㅎ
챔버 쓰고 있음... 하지만 그렇게 만만하지 않았음...
asa가 좀 낫다고는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