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프레임 볼트 242 나사 풀림 방지제 발라주고
직각자 대고 수직
긴게 좋은듯 끝이 뜨면 위쪽꺼 살짝 풀러주면 완화됨
나사 방지제가 제역할 해주면 상타취?
날 찍찍이 성애자라고 불어줄래오?
사플의 친절함은 없었다 모든 배선을 구멍으로 넣고 빼고 조립해줘야 했음..
기둥쪽 스텝모터까지도 일일이
놀랐던 점은 skr미니처럼 온보드 s 1.3이 들어가 있었다는 점
기존 사프 Z/E하고 소음 오진다고 했는데 테스팅 출력 해보니 전부 저소음 이었음
상시팬 24/12에 꼽고
FAN에 노즐팬 꼽고
베드히팅 꼽고 베드 서미스터 꼽고
히팅베드 터미널 잘라 끼우고 나사 돌리고
보드파워선이랑 보드 상시팬 빼곤 다 빼진 상태라 끼우는데 애먹음..
엔더3 보드 고장났을땐 그냥 똑같이 옮겨주는 보드사서 하나씩 옮겨서 편했는데
역시 난 뉴비야
메뉴얼 보고 일일이 확인 하고 결합도 다시 확인하고
이거 뉴비 절단기인듯
여러분 진짜 호넷 사세요 호넷 ..
첫 큐브 테스트 였는데 시트 안붙이고 캡톤테이프로 간이로 할랬는데
베드 열오르니 붕떠서 결국 시트 붙여 버림
파랭이 시트를 첨 맛본 소감으로
와 .. 얇은거 뒤지게 안때짐...
중간에 XY벨트 삽질한거 있는데 이건 다른 글로...
메뉴얼 조립 외 정비요약
직각자로 기둥 수직 최대한 확보
BMG 익스 무두볼트 재조립 필라선 정렬 / 구리스
프레임 조립시 록타이트 242 나사풀림방지제 처리
연마봉 스핀들 오일
리드스크류 슈퍼루브구리스 도포 (원래 스핀들 오일만 발랐는데 끼긱소리가 너무심해서 구리스로 다시 발라줘서 해결)
LM 스핀들오일 도포
코어XY 벨트 텐션 싱크
동봉 케이블 커버 넣기 힘들어서 또 찍찍이로 마감 - 이거 플라스틱으로된 끼우는거 있어야 편하다는데 왜 안넣어줌? 야발
케이블 철판에 닿을락 말락하는 부분 찍찍이 감싸주기
멘델은 작은 원기둥 뽑을때 너무 흔들려성... 그래도 코어xy가 조와염 흑흑
사플도 그렇고 초기 정비만 잘하면.. 근데 넘 오래걸려서 힘듬
튜너는 저거로 됌?? 주파수 나오는걸 보셔야...
저거 B C 이런식 말고도 위쪽 세로줄 그래프 있워요
+15 -10 이런식으로 표기 되던데
편의를 위해서 그냥 아무거나 받은건데 헤르쯔 있는거면 더 정확하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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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가격 바이럴 했지 않음?
생각나서 작성글 보니까 맞네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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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말고 걍 401 써도됨?
절대 ㄴㄴㄴ록타이트 242나 네지록 써야함
나사 다시는 안풀꺼면 사용해도 됨
엌